무교동 명품시계 ASWATCH REPAIR · SINCE 1974

ABOUT

무교동에서 50년, 시간을 다루는 자세

화려한 말 대신, 한 자리에서 쌓아온 시간으로 증명합니다.

1980년대, 무교동 그 자리에서 시계를 수리하던 창업 초기 매장
1980년대 · 지금의 그 자리에서

PHILOSOPHY

시간을 다루는 일에는
정직함이 필요합니다

무교동 명품시계 AS는 1974년부터 한 자리에서 명품시계 수리에 매진해 왔습니다. 로렉스·파텍 필립을 비롯한 기계식 시계의 작은 부품 하나까지, 과장 없이 필요한 수리만 정직하게 제안합니다.

저희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은 시간입니다. 문을 연 이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원칙으로 시계를 다뤄 왔습니다. 오래 지킨 자리만큼 오래된 인연이 쌓였고, 그 관계가 저희를 증명합니다.

VALUES

우리가 지키는 세 가지

정직한 진단

필요한 수리만 제안합니다. 손대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그대로 둡니다.

원칙을 지키는 기술

분해·세척·조정의 기본기를 타협 없이 지킵니다.

오래가는 관계

한 번의 수리가 아니라, 대를 잇는 신뢰를 목표로 합니다.

HISTORY

반세기의 발자취

  1. 1974

    무교동에서 시작

    도심 한복판 무교동에 자리를 잡고 시계 수리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 1975s–90s

    명품시계 전문화

    기계식 명품시계 수리에 집중하며 까다로운 오버홀 기술을 쌓았습니다.

  3. 2000s

    신뢰의 확장

    롤렉스를 넘어 파텍 필립·바쉐론 콘스탄틴·예거 르쿨트르까지, 다루는 시계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4. 오늘

    변하지 않는 자리

    반세기가 지나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원칙으로 시계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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